[한국경제] IT 중견기업 2세들, 경영 전면에 '로그인'

관리자

2017.03.30

코스닥 상장 정보기술(IT) 중견기업의 창업 2세들이 대표이사에 오르거나 단독대표가 되는 등 속속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. 충분한 경영수업을 거쳐 대표이사 내지 단독대표로 부족함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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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비코전자는 김제영 회장의 아들 김창수 사장이 지난 24일부터 단독대표를 맡았다. 기존 이종만·김창수 각자대표에서 김창수 단독대표로 변경됐다. 김 대표는 아비코전자에 2014년 1월 입사했다. 회사 관계자는 “김창수 사장이 단독대표를 맡고 이종만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대표직을 내려놓았다”고 설명했다.

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806억원, 영업이익 107억원을 달성했다. 스마트폰과 노트북PC, TV 등의 기초소자 부품으로 쓰이는 인덕터 및 저항기가 주력이다. 1978년생인 김 대표는 지난해 3분기 기준 아비코전자 지분이 아직 없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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